▶라엘리안 과학통신 25호

라엘리안 과학통신 25호            2009년 05월 27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단 하나의 뉴런이 두뇌 전체의 활동을 바꿀 수 있다
한 개의 뉴런이 만드는 파동이 뇌파를 높은 대양파에서 잔잔한 연못의 물결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하워드 휴즈 연구소 연구원 Yang Dan에 의해 밝혀졌다. 그의 연구는 두뇌가 대규모의 활동 패턴을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관해 중요한 새로운 정보를 밝혀주는 것으로서, 개별 세포는 과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큰 영향을 발휘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2009년 5월 1일자 저널사이언스에 게재된 발견들은 혼란한 두뇌 패턴이 어떻게 몽유병 같은 수면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지에 관해 궁극적인 해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  http://www.physorg.com/news160407260.html



● 의사들이 ‘동성애자 치료’를 비난하다
한 종교회의에서 동성애자들을 의학적으로 치료하는 계획을 세운 것이 의사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에 관해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 Joseph Nicolosi 박사는 자신이 많은 동성애자들을 치료하여 세 명당 두 명꼴로 이성애자가 되도록 도운 바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영국 왕립 심리학 대학은 그에 관한 증거가 없으며 오히려 그런 치료가 상당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고 나아가 동성애자들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조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심리학 학회는 동성애가 정신질환이라는 과학적 증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고 1973년에 동성애를 정신질환 리스트에서 삭제한 바 있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uk_news/8015711.stm

라엘 논평 : 정말 어리석다! 이것은 ‘재 프로그래밍’, ‘재 포맷팅’ 혹은 ‘재 교육’이라고 불리는데, 중국공산당이 정치적 반대자들에게 행한 것과 유사하다. 즉 그들을 사회적 틀에 짜 맞춤으로써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것을 받아들이게 만드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우리는 자신의 종교에 불행해 하는 기독교도들을 심리학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그러면 66%의 기독교도들이 ‘치료’될 것이다...그리고 이 경우는 진짜 낫는 것이 될텐데, 왜냐하면 기독교인이 되거나 유신론자가 되는 것은 동성애처럼 유전자로 인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가 라엘리안 세미나에서 하는 것이 이런 것이다.



● 알콜로 인한 안면홍조와 암의 위험성
알콜 섭취시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들은 식도암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대부분 아시아계인 이들은 특정 효소 결핍으로 인해 술을 마시면 피부가 붉어진다. 영국 알콜중독연구소는 이와 같은 효소 결핍자들의 경우 술을 약간만 마신다 하더라도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health/7961943.stm



● 섹스 없는 세계에 사는 아마존 개미
아마존 개미는 섹스하지 않으며 모두 암컷으로 자란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여왕개미는 동일한 자손을 생산하기 위해 자신을 복제한다. 섹스 없이 생식하는 첫번째 종으로 알려진 이 개미는 또한 무성생식으로 번식하는 버섯류를 경작한다. 아리조나 대학의 생물학자 Anna Himler 박사 연구팀의 ‘섹스하지 않는’ 개미의 발견은 저널 ‘Proceeding of the Royal Society B'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7998931.stm



● 카자흐스탄 정부의 외계인 대사관 건설 계획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공화국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외계인 대사관을 건설하려 한다고 지역 신문이 보도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곧 외계인의 접촉이 있을 것으로 믿고 있으며, 대사관을 건설하는 첫 번째 국가가 됨으로써 광범위한 재정적, 경제적 보상을 기대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우주국 책임자 Talgat Musabayev는 대사관 건설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데, 그는 우주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우주비행사로서 외계인의 지구에 방문에 관한 많은 정보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자흐스탄 정부가 외계인의 지구 방문을 사실로 인정한 것은 많은 전 세계 UFO 연구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관련기사 : http://www.sott.net/articles/show/181351-Kazakhstan-Government-to-build-UFO-base-and-alien-embassy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해야 할 일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지만, 언젠가는 위대한 그 날이 밝아 오고 엘로힘이 세계 각 국의 정부 지도자들과 TV카메라를 앞세운 대규모 보도진 앞에 공개적으로 또한 공식적으로 착륙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회의주의자들은 여전히, 이 선진 외계 문명인들이 진실로 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인공적으로 창조할 수 있었을까 하고 계속 의문을 제기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다. 1973년 이래 현대 과학의 연구결과는 당시 내(라엘)가 엘로힘으로부터 받은 정보의 핵심 내용들을 계속 확인시켜 주고 있다.  - ‘우주인의 메시지’ 중에서 -



● 무조건적인 사랑의 비밀이 밝혀지다
어떤 보상도 없이 다른 사람을 돌보고자 하는 감정은 두뇌의 7개 영역들 간의 상호작용으로 나타난다는 것이 밝혀졌다. Beauregard 교수는 저임금의 보조교사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돕는 경우와 같은, 무조건적인 강한 사랑을 느끼는 상황을 연구했는데, 그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의 감정을 느끼도록 요청하고 자기공명영상(MRI) 분석방법으로 그들의 두뇌를 분석했다. 그 결과 두뇌의 7개 영역이 활성화 되었고, 3개 영역은 로맨틱 사랑일 때의 활성 패턴과 유사했지만 다른 영역은 달랐는데, 이는 사랑의 종류가 구별됨을 시사한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경험할 때 두뇌영역이 활성화 되는 것은 도파민의 분비와 관계가 있음이 Beauregard 교수의 연구에서 드러났다. 이 화학물질은 보람을 느낄 때의 기쁨, 또는 큰 행복감을 느끼는 기쁨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무조건적인 사랑의 보람은 강력한 감정적 결합을 생성한다. 그와 같은 강한 감정적 결합은 인간 종의 생존에 매우 중요하게 기여할 수 있었을 것이다.”고 Beauregard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timesonline.co.uk/tol/news/uk/science/article6078485.ece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에게 기쁨을 주는 사물이라든가 사람 등 모든 대상들에 대한 소유욕을 버리는 것입니다. 사랑은 아무런 대가도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사랑은 그저 사랑의 기쁨 때문에, 사랑의 행복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며 상대방으로부터 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 ‘각성으로의 여행’ 중에서 -



● 지구 온난화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NASA의 기후학자 Roy Spencer에 의해 수행된 연구에 의하면 적어도 최근 5년 동안 지구의 온도는 떨어져 왔다.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과학자 Ryan Maue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의 태풍 활동은 적어도 지난 30년 동안 저하되었다.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와 위스콘신 대학 연구팀은 앞으로 10년에서 20년 동안은 지구온난화가 느려지거나 심지어는 역전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북극해의 빙하는 1979년보다도 이번 겨울에 더 증가했다. 극지방 곰들의 수는 지난 10년 동안 25퍼센트 증가했다.  “1977년에 시작된 지구온난화는 최근 끝났다. 지구는 새로운 한랭기로 접어들고 있다”고 버링검 서부워싱턴 대학의 Don Easterbrook 교수는 말한다. ‘국제 기후와 환경 분석계획’의 기후학자 Joe D'Aleo 박사는 “새로운 연구는 지난 제2차 세계대전이래로 이산화탄소가 계속 증가한 반면, 전 지구적 온도는 하강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즉, 자료에 따르면 지구는 앞으로 온난화가 아닌 한랭기로 접어들 것임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 http://www.worldnetdaily.com/index.php?fa=PAGE.view&pageId=92557



● 로봇 과학자의 첫 번째 발견
‘아담’이라 불리는 로봇은 독자적으로 새로운 과학적 지식을 발견할 수 있는 첫 번째 기계이다. 이 로봇은 이미 효모 세포에서 몇몇 유전자들의 역할을 분석했고, 자신의 가설을 테스트하기 위하여 장래의 실험계획을 세울 수도 있다. 로봇 ‘아담’을 만든 영국 Aberystwth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저널사이언스의 연구논문에서, 로봇이 효모 세포가 자라는 것을 관찰하면서 유전자들의 역할을 밝혀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아담은 세포성장에 관여할 수 있는 알려지지 않은 유전자들의 역할을 예측하기 위해 이미 알려진 유전자들의 기능에 대한 정보를 사용하였다. Ross King 박사는 BBC 뉴스에서, 앞으로 인간 과학자들이 보다 진보된 실험에 전념할 동안 로봇 동료들은 일상적이고 시간을 소모하는 연구들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담은 초기단계이지만, 10년 또는 20년 내에 이와 같은 기계들이 일상적으로 실험실에서 사용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1/hi/sci/tech/7979113.stm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인간이 자기프로그램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인간을 기계와 구별시키는 것은 아니다. 모든 컴퓨터를 우리들과 똑같이 프로그램 할 수가 있다. 우리들처럼 스스로 복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프로그램이 가능하도록 까지 프로그램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이처럼 기계를 통해서 그 자신의 기원이나 행위에 있어 아무 것도 신비로운 것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컴퓨터 안에 프로그램해 넣을 수 없는 인간의 재능이란 있을 수 없다. 무한과 조화하는 능력까지도 프로그램할 수 있는 것이다.    - 우주인의 메시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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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디 | 2009/05/28 00:10 | 라엘사이언스 | 트랙백 | 덧글(0)

라엘리안 과학통신 24호

라엘리안 과학통신 24호            2009년 03월 28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인공생명체가 앞으로 5년 내에 창조될 수 있다
전 세계 실험실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적 돌파구가 될 '두 번째 창세기'에 근접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David Deamer 교수는 새로운 생명체가 앞으로 5년에서 10년 안에 만들어 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하버드 의대의 유전학 교수인 George Church 박사와 Michael Jewett 박사는 홍콩에서 열린 회의에서 세포의 일부분인 리보솜 (단백질 합성기관)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놀라운 연구 성과는 전체 세포를 창조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제기한다. 또한 살아있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합성생명체는 새로운 약물과 생물연료, 그리고 온실가스 흡수체 등 모든 용도로 생산할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http://www.telegraph.co.uk/scienceandtechnology/science/sciencenews/4974917/Artificial-life-could-be-created-within-five-years.html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아인슈타인이 말한 것처럼, 시계공 없이는 시계가 생겨날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서서히 진화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은 멋진 시계인 인간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고 생각한다. 마치 시계의 모든 부품들을 주머니 속에 한데 넣고 한참 흔들었더니 마침내 완전한 시계가 되었다고 하는 말과 같다. 백만 번을 흔들어 보아도 결과는 뻔할 것이다. 진화론자들 또한 허위 예언자들이고 헛된 정보의 유포자들로서, 대중을 우리들의 창조자 엘로힘에 대한 진실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있다.       - ‘우주인의 메시지’-



● 외계의 지적생명체를 찾아서
외계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가? NASA (미항공우주국)는 최근 지구와 같은 행성을 발견하기 위해 케플러 우주망원경을 우주로 발사했다. 케플러 우주망원경 임무는 지구와 같은 행성이 생명체를 가지고 있을지, 또한 그 생명체가 지성적일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만약 지구 같은 행성에 지적 생명체의 존재를 발견한다면, 그 문명은 틀림없이 우리보다 진보했을 것이다. 우리는 우주의 역사에 비하면 갓 태어난 어린아이와 같다. 우리 문명은 기후 변화, 대량 살상무기의 남용 등으로 재앙의 직전에 놓여 있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예견한다. 그러므로 기술적 불완전함을 극복하고 살아남은 외계문명을 배우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고무적인 일이며 재앙을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공상과학소설가인 Robert J Sawyer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7918497.stm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지오다노 브루노가 말했던 것처럼 우주에는 우리 지구와 같이 생명이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한히 많다. 이 말을 했다고 해서 그는 교황청으로부터 사형선고를 받고 산 채로 불에 태워졌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심(深)우주망원경으로 우주의 아주 먼 부분까지 볼 수 있게 되었지만, 흰 수염의 하느님은 여전히 아무데서도 보이지 않는다. 미래의 종교는 신이 없는 종교일 것이며, 그곳에서 사람들은 무한소와 무한대의 우주, 그리고 영원이라고 불리는 무한한 시간과의 연결을 느낄 것이다.                                                                                                 - ‘Yes ! 인간복제’ -



● 2살 어린 여자아이가 줄기세포 치료 후 처음으로 앞을 보다
Dakota는 시신경 형성 장애로 인해 눈먼 상태로 태어난 여자아이로, 처음으로 탯줄의 줄기세포를 이용한 새로운 방법의 치료를 받은 영국인 환자이다. 중국의 의사들이 사용한 이 치료법은 아이의 정맥을 통해 줄기세포를 혈액 안으로 주입하는 방법인데, 치료 후 3주가 지나자 손상된 세포들이 복구되었으며, 이제 그 아이는 볼 수 있게 되어 사람들과 물건들을 알아본다. 중국 남부 칭다오 병원의 대변인 미스 Clarke는 "그 아이의 시력 균형은 매우 향상되었으며, 내 옆에서 한쪽 손만을 잡고서도 걸을 수 있다. 과거 그 아이는 앞이 안 보여 제자리에 계속 맴돌았고 넘어졌었다." 고 말한다. Tom Liu 박사는 올해 말에 이 연구의 논문을 발표하고 UCLA 과학자들과 공동 연구한 놀라운 결과를 보고할 계획이다. "탯줄로부터 추출한 줄기세포는 완벽하게 안전하다. 우리는 이러한 줄기세포들이 작용하는 방식에 대해 보다 많이 알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행하는 치료의 결과는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고 그는 말한다. 한편, 영국의 의사들은 이 치료법이 증명되지 않은 것이며 지속적인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했다.

관련기사 :http://www.telegraph.co.uk/health/healthnews/4938179/Two-year-old-girl-can-see-for-the-first-time-following-stem-cell-treatment.html


● 군중을 조종하는 방법
캘리포니아 스탠포드대학의 Scott Wiltermuth 박사와 그의 연구팀은 행진이나 댄스와 같이 일치된 행동은 단체의 충성도를 증가시킨다고 말한다. "이와 같은 행동은 우리가 보다 큰 전체의 일부인 것처럼 느끼게 하여, 자신의 중요성만큼 단체의 번영에 이바지하도록 이끈다."고 Wiltermuth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결과는 저널 Psychological Science, vol 20, p1 에 게재되었다. 버지니아 대학의 심리학자인 Jonathan Haidt 박사는, 이 연구는 파시스트 지도자들이 그들의 목적에 군중들이 헌신적으로 열광하도록 조직적 행진이나 노래를 이용하는 이유를 설명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방법은 또한 평화를 위해서도 잘 이용될 수 있다. 공동체가 함께 춤을 추고 노래 부르는 것은 긴장과 흥분을 완화시킴을 보여준다.

관련기사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mg20126945.300-how-to-control-a-herd-of-humans.html?DCMP=OTC-rss&nsref=online-news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을 변화시키려는 것을 용납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인간은 모두 독특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다음의 문장을 매우 좋아하고 자주 인용합니다. “오늘까지 나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싸워왔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바꾸지 못하도록 싸울 것이다.” 이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바꾸려고 시도할 권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우리 자신이 원하지 않는 한 우리를 바꿀 권리가 없는 것입니다.         - ‘각성으로의 여행’ -



● 네안데르탈인 유전체 분석
독일 Max Planck 연구소의 Svante Paabo 박사는 미국 시카고에서 네안데르탈인 게놈의 초안을 발표했다. 이 유전정보는 크로아티아에서 발견된 화석으로부터 수집한 것으로, Max Plank 연구소와 협력연구소들에 의해 네안데르탈인 게놈의 약60%가 분석되었다. Paabo 교수는 네안데르탈인이 현 인류의 언어능력에 관계된 FOXP2 유전자를 갖고 있음을 확인했다. Paabo 교수는 BBC 뉴스에서 그 유전체정보 초안은 우리가 특별한 인간으로 된 단서를 제공해줄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와 가장 가깝게 진화한 인류의 유전자를 보는 것은 언제나 나의 꿈이었다. 이제 우리는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체를 확보하고 있으며, 네안데르탈인에서 빠르게 분리되어 변화된 부분을 인간 유전체에서 찾고 있다. 우리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어떤 일이 일어났을 것이다. 환상적인 것은 이제 우리는 전체 유전체를 확보하고  있으므로 그러한 변화들을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Paabo 교수는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AAAS) 학회에서 그의 최근 연구 상황을 자세히 발표하였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health/7886477.stm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지구상의 생명형태의 진화란 창조기술의 진보이며, 또 창조자들이 최종적으로 자기 자신과 닮은 생물을 창조하기까지 이루어 놓은, 고도로 세련된 기술적 작품인 것입니다. 선사시대의 인간의 두개골은 인간의 최초의 원형으로서, 이것은 점차 창조자들을 정확히 복제한 보다 진화된 형태로 대체되었습니다.       - ‘우주인의 메시지’ -



● 캐나다 과학자들이 적외선 스캔으로 마음을 읽다
저널 The Journal of Neural Engineering Bloorvie에 발표된 연구논문에서, 과학자들은 두뇌조직에서 적외선이 흡수되는 정도를 측정함으로써 80퍼센트의 정확도로 음료수에 대한 사람의 선호도를 해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자연스러운 생각으로부터 선호도를 해석할 수 있는 첫 번째 시스템이다."고 이 연구를 이끈 토론토대학의 Sheena Luu 박사는 말한다. "당신의 두뇌가 활성화될 때, 혈액에는 산소가 증가하여 빛을 얼마간 더 흡수하게 된다. 사람에 따라 어떤 것을 좋아 하거나 좋아하지 않을 때 두뇌는 더 활성화 된다."고 Luu 박사는 말한다. 어떤 주제에 대한 선호에 따른 두뇌활성패턴을 컴퓨터가 인식하도록 입력한 후에, 과학자들은 실험참가자들이 좋아하는 음료수를 80퍼센트의 정확도로 예측해냈다. 이 기술은 말할 수 없거나 움직이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blog.com/cms/canadian-scientists-read-minds-infrared-scan-18560.html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내가 어떤 풍경을 상상하자 곧 그 풍경이 스크린 위에 비치기 시작했다. 내가 마음속에 생각한 모든 것들이 곧바로 시각화되어 나타났다. 내가 마음속에 생각한 모든 것들이 곧바로 시각화되어 나타났다. 내가 외할머니를 생각하자 외할머니가 스크린 위에 나타났다. 꽃다발을 생각하면 꽃다발이 나타났고, 녹색 반점이 있는 장미꽃을 그렸다면 그것도 나타났을 것이다. 이 장치는 무언가를 생각하는 순간에 사고의 내용을 설명할 필요도 없이 즉각 시각화했다.       - ‘우주인의 메시지’-



● 경험이 자손에 전달될 수 있는가?
미국 보스턴에 있는 Tugts 대학의 Larry Feig 박사와 그의 연구팀은 쥐 실험에서, 임신하기 전에 심리적 훈련을 받은 어미 쥐 두뇌의 인지능력이 자손에 전달되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기억손상을 야기하도록 Ras-GRF-2 유전자가 제거된 쥐를 만들었다. 일반적으로 쥐의 발바닥에 전기충격을 준 뒤 다시 같은 우리에 놓아두면 쥐는 공포를 느낀다. 반대로 Ras-GRF-2 유전자가 제거된 쥐는 공포를 느끼지 않는다. 쥐가 사춘기가 되기 전에, 연구팀은 이 유전자가 제거된 쥐의 우리에 2주일동안 장난감들을 놓아두었다. 기억손상 유전자가 제거된 쥐는 이와 같은 환경에서 학습능력과 기억능력이 향상되어 기억손상이 복구된다. 이러한 기억손상 복구현상이 자손에게도 전달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연구팀은 장난감들을 놓아둔 환경에 있던 쥐가 성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교배시켜 그들의 새끼에게 전기자극공포 실험을 했다. 그 결과 새끼들도 그 어미처럼 공포감을 느꼈다. 반대로, 기억손상 유전자를 제거한 뒤 장난감환경에 두지 않았던 어미 쥐의 새끼들은 공포감 테스트에서 반응이 없었다.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의 Moshe Szyf 박사는 "어미 암컷들은 그들의 새끼에게 기억을 전달할 수 있다. 만약 이러한 현상이 인간에게도 일어난다면, 이는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 고 말한다. 연구결과는 저널 journal of Neuroscience (DOI:10.1523/jneurosci.5057-08.2009)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mg20126945.100-can-experiences-be-passed-on-to-offspring.html


● 새로운 두뇌 신경세포를 지켜라
성인의 두뇌에도 매일 수천 개의 새로운 뉴런들이 생성되는데, 특히 학습과 기억을 관장하는 해마상융기에서 많이 생성된다. 최근 연구에서 밝혀진 바로는, 이 신경세포들은 복잡한 과제를 배우는 데 도움을 주며 또 그 도전이 어려울수록 신경세포들은 더 활성화 된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가 새로운 어떤 것에 도전하지 않으면 그 세포들은 수주내로 죽어버린다. 특히 많은 노력이 필요한 학습이 이 뉴런들로 하여금 계속 생존하도록 만든다. 즉, 사용하지 않으면 죽어버린다.

관련기사:  http://www.sciam.com/article.cfm?id=saving-new-brain-c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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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디 | 2009/03/29 04:21 | 라엘사이언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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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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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디 | 2009/03/03 06:20

한국은 세계 제일의 복제기술 국가,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2.4
한국은 세계 제일의 복제기술 국가,
복제지지 '라엘'입국도 허용해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히브리 성서 원전에 표기된 ‘하느님’의 진짜 이름)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세계 최초로 지방 줄기세포를 이용한 개 복제에 성공한 한국 과학자들에게 큰 축하와 함께 지지의 뜻을 보내왔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우리 라엘리안들은 생명복제가 현실화되기 전부터 줄곧 그것을 지지해 왔으며, 그 누구보다 앞장 서 줄기세포 연구발전과 복제기술이 장차 인류에게 엄청난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해왔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실제로 줄기세포와 생명복제 연구의 발전은 지구 상에서 이미 소멸됐거나 사라질 위기에 놓인 수많은 멸종 동물들의 복제를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불치병이나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것이다. 나아가 당연한 자연현상으로 생각되어온 ‘죽음’을 극복하고 인간으로 하여금 ‘불로불사’를 이룰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한국의 과학자들이 세계 생명복제기술을 선도하고 있다는 사실에 크나 큰 자부심을 느낀다. 하지만 그러한 우리나라가 생명복제기술을 가장 앞장서 주창해온 우리들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을 대우하는 방식은 뛰어난 복제기술 발전에 비하면 너무나 뒤떨어져 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이번 개 복제 성공 뉴스를 접하고 “한국은 복제기술에 있어서 세계 제일의 국가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복제를 지지하는 철학을 갖고 있다는 이유로 여전히 나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라엘은 “그러나 내가 한국에 있든 없든 나의 철학은 수천명의 한국 라엘리안들과 인터넷을 통해 매일 한국에 전파되고 있다. 그러므로 나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한국 라엘리안들로 하여금 인간복제의 철학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파하도록 만들 뿐이다”고 강조했다.

정윤표 대표 또한 “실제로 라엘의 입국이 금지됨으로써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한국정부가 카톨릭의 반 라엘리안 로비에 굴복하여 그에 대한 종교차별을 자행하고 있음을 증명할 뿐”이라며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라엘의 종교적 철학의 일부이다. 그러므로, 아무런 위법사실도 없는 종교지도자를 단지 그의 철학을 이유로 입국금지하는 것은 중대한 종교차별이자, 소수종교 탄압임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과학에 기반을 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회원 수는 장차 선거에 영향을 줄 만큼 크게 증가할 것이며, 그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에 책임이 있거나 그런 부당한 조치를 계속 유지시킨 정당을 기억하고, 종교차별을 자행한 그들에게 투표하지 말도록 회원들에게 조언할 것이다. 우리는 새 정부가 하루 속히 지난 노무현 정부의 잘못을 바로잡아 라엘에 대한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함으로써 전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7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by 신디 | 2009/02/04 22:51 | 라엘리즘 | 트랙백 | 덧글(0)

기자들이여~* 라엘리안 세미나에 잠입하라!!

라엘리안 행사 안내 2009(AH63). 2.1
기자들이여~ 라엘리안 세미나에 잠입하라!!
-2월 20~22일 한국 라엘리안 세미나…언론인ㆍ비회원도 참가 가능-
“라엘리안 세미나에 잠입, 특종 기사를 쓸 절호의 기회를 잡으세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2월 20일(금) 오후 3시부터 22일(일) 오후 4시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청평에서 한국 라엘리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라엘리안 회원뿐만 아니라 비회원들도 자유롭게 참가할 수있으며, 언론사 기자들도 동참해 취재를 할 수있다.
정윤표 대표는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표방하는 우주인에 의한 과학적 생명창조, 성적 기쁨을 비롯한 전방위적인 행복 추구 등의 혁명적 사상에 커다란 충격을 받고 라엘리안 철학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라엘리안들과 함께 호흡하며 그들의 철학과 내면세계를 있는 그대로 들여다 보고 참된 행복과 진실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뜻에서 비회원이나 언론인들도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가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 라엘리안 세미나에서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을 직접 만나 볼 수는 없다.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늘 한국인들을 사랑하고 한국을 방문하고 싶어 하지만 어리석은 한국정부가 그의 철학의 일부인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시켰기 때문이다.
하지만 라엘의 가르침을 전수받은 라엘리안 가이드가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내면에 잠재된 감각과 자아를 일깨우는 흥미진진한 강의를 들려줄 것이다. 또한, 최신 과학기술 발전에 따라 속속 증명되고 있는 엘로힘의 메시지에 대한 명쾌한 과학적 설명은 물론, 우리들의 오감을 일깨워 삶의 활력을 되찾게 해주는 라엘리안 감각명상과 다채로운 공연, 쇼 등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 참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온라인(http://seminar.rael.co.kr)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참가일수는 1일, 2일, 3일(全과정)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있다. 다만, 소정의 비용(숙박 및 식사비)은 각자 부담해야 한다.
▶세미나 참가문의 : 이해 010-7559-1000 / leehae@rael.co.kr

<<한국 라엘리안 세미나 일정>>
▶일정 : 2009년 2월 20일 오후 3시(등록 개시)~2월 22일 오후 4시(2박 3일간)
▶장소 : 청평 풍림리조트(경기 가평군 상면 덕현리 402-10번지)
보도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100여개국에 7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by 신디 | 2009/02/01 09:42 | 라엘리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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